내 마음의 쉼표, 속마음산책  

 

속마음산책 사전신청

 

 

브로슈어_커버.jpg마음이 내게 물어올 때

 

‘내가 이러는 게 맞는 건가’, ‘지금 내가 잘 가고 있는 건가’ 내 마음이 물어올 때 있으시죠? 아무리 되뇌어 보아도, 답이 없는 메아리만 될 때 있으시죠? 담아두었던 마음들이 얽히고 설켜 그 매듭을 풀기 힘들어졌다면,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누군가 필요하다면, 서울숲으로 <속마음산책>하러 오세요. 공감자의 찬찬한 주목과 질문, 따스한 공감과 함께 서울숲을 거닐며 속마음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이전보다 더 입체적이고 또렷한 자신을 만나게 될 거예요.

 

왜, 속마음산책이어야 하나요?

 

  • 자연이 주는 용기 푸릇한 나무
    살랑이는 바람, 따스한 햇빛. 아스팔트만 밟던 발걸음을 울퉁불퉁한 숲속으로 옮겨 자연을 벗 삼아 보는 거예요. 자연이 주는 용기, 마음의 안정을 통해 깊은 속마음을 꺼내볼 수 있습니다.
  • 온전한 나를 만나는 경험
    사람을 가르치려 드는 것, 평가하고 판단하는 것은 마음을 나누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공감자’는 많이 듣고, 묻고, 먹먹히 공감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봅니다. 속마음산책은 안전한 공간과 들어줄 준비가 되어있는 공감자와 함께 자신의 속마음을 충분히 바라볼 수 있습니다.

 

속마음산책, 어떤 효과가 있나요?

  • 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애정이 생겨납니다.
  • 나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타인에 대한 이해로 이어집니다.
  • 사람에 대한 안전감, 사람을 믿는 마음이 커집니다.
  • 사람과의 관계에서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가 줄어듭니다.
  • 서로가 서로에게 치유적 존재가 되면서 사회 전체에 치유적 기운이 번져 나갑니다.

 

속마음산책, 궁금해요!


 Q. 속마음산책이란? 

A.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은 ‘화자’와 들어주는 ‘공감자’가 함께 서울숲을 산책하는 프로그램입니다.


 Q. 공감자는 전문 상담가인가요? 

A. 아니요, 공감자는 전문상담가는 아닙니다. 치유자 정혜신과 함께 ‘공감의 힘’을 익히고 활동해온 치유활동가입니다.


 Q. 참여대상은? 

A. 속마음을 나누고 싶은 사람이라면 청소년에서 성인까지 누구나 가능합니다.


 Q. 참여일시는? 

A. 2018년 5월 19일, 6월 2일~7월 7일 매주 토요일 13:00-16:00


 Q. 참여장소는? 

A. 헤이그라운드(성수동) 및 서울숲 일대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속마음산책 친구추가 후 1:1 문의 또는 ‘속마음산책 사전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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