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라! 일만명의 빅이어 프렌즈

 

빅 이어 프렌즈(Big Ear Friends)란?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는 친구이자 프리 리스닝 캠페인을 지지하는

후원자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두 명이 빅이어 프렌즈가 모이면 시민 한 명이 맘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1만 명의 빅이어 프렌즈가 모이면 매일 시민 100명이 맘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치유를 경험하게 되고, 나아가 치유활동가가 되어 치유릴레이에 동참할 수 있게 됩니다.

공감인은 이 캠페인을 통하여 모든 시민이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도시를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많은 분들이 세상살이가 점점 힘들어진다고 말씀하십니다.


마음을 어디에 기대고 살아가야할지 막막하다고도 하십니다. 누구에게도 심지어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속시원히 마음을 털어놓기 힘든 상황이 많습니다. 경쟁과 쓸모에 쫓기며 '나'라는 존재만으로 이해받고 존중받는 경험이 점점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겐 마음이 있습니다.


내 마음을 이해받을 때, '나'라는 존재 그 자체로 존중받을 때 주변의 가족, 친구, 이웃과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바로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건강하게 되살려 놓지 못한다면 좋은 제도나 노력들도 그 빛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공감인은 사람의 마음을 되살리는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감인은 한분 한분의 마음에 집중하며 공감 받고 소통하는 치유문화를 펼쳐나갑니다. 그것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기후원 안내 후원하기

 

공감인 정기후원 회원이 되시면 치유활동가 회원들과 교류하면서

새로운 나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공감토크에 초대됩니다

공감토크는 정혜신박사와 함께 한 분의 일생을 깊이 있게 만나는 시간입니다. 어디서도 만날 수 없었던 생생한 속마음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이웃의 속깊은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성찰의 시간,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순정한 치유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회원 소모임에 참여합니다

‘공감인 영화와 만나요’, ‘봄,가을 야유회’ 등 자연과 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자연과 예술은 사람의 마음 제일 깊은 곳을 건드립니다. 바람결같은 그 떨림은 우리마음에 오래오래 여운을 남깁니다. 자연과 예술을 통해 나를 만나고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입니다. 

회원 소식지를 받아봅니다

공감인 회원들의 삶의 이야기와 치유활동가들이 활동하는 생생한 현장, 그리고 공감인 활동 소식을 나누는 소식지입니다. 활동소식과 우리 삶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또 다른 치유의 순간을 선사합니다.

 공감인 운영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공감인의 임원 선거권 및 피선거권을 갖으며, 공감인 총회에 참석하여 단체의 활동에 관한 의견을 제안하고 의결에 참여할 권리를 갖게 됩니다.

 

 

일시후원 안내 후원하기

 

일시후원을 통하여도 새로운 치유문화 확산에 기여하실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치유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한 번의 후원도 큰 힘이 됩니다. 기념할 일이 생겼을 때, 갑자기 돈에 여유가 생겼을 때, 마음이 움직일 때, 공감인을 떠올려 주세요. 가장 다정하고 따스한 치유 프로그램을 이웃에 전하겠습니다. 아래 사업단위별 후원이 가능합니다

 

청소년 힐링 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20대 힐링 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어르신 공감단

직능별 우리편

공감인 소식지

후원계좌 안내  우리은행 1005-402-640374 (예금주 공감인)

 

물품후원 안내

 

공감인에서는 물품후원도 받습니다

 

공감인은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상에서 제일 귀한 밥상’을 대접해드리고자 합니다. 테이블보, 초, 그릇, 수저, 식재료, 간식 등 물품후원도 환영합니다. 더불어 사무용품 후원도 받습니다. 지금 나에게 불필요한 물건이나 나누고 싶은 물품이 생겼을 때 공감인을 떠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GONGGAMIN